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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7일 화요일

타임머신 백업에서 복원 하면 항상 Windows 7.pvm 파일이 누락된다.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는데 어디에서도 답을 찾을수가 없다.

퓨전드라이브 구성후 SSD트림 enable 하다가 OS 패닉으로 최초 타임머신 복원을 했을때도 모두 복원 되었지만 win7 패러럴 이미지가 복원 되지 않았다.

당시에도 맥북프로에서 .pvm을 통재로 복사한후 임포트 하였다.

최근에 퓨전드라이브가 뽀개 져서 타임머신 복원을 하니 또 많은 가상 머신 파일중에 win7 만 사라 졌다.

10.10.4 업데이트후 trim enable을 하고 원인 모를 문제로 부팅이 되지 않아 타임머신 복원을 하였는데 역시나 win7 이미지만 사라 졌다.

결국 이번에는 paralles에 windows 7을 재설치를 해서 직접 가상 머신을 간만에 완전 새로 만들었다.

현재 맥미니 시스템이 불안정해서 언제 문제가 일어 날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든든한 타임머신은 주기적으로 백업되고 있다.

타임머신 시작을 눌러 보면 방근 설치된 windows 7 가상머신이 존재 하는데 복원시에도 있을지 의문이다.

나처럼 특정 파일만 백업이 누락되는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 하다.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타임머신 백업 할 때 백업 준비 중이 응답이 없을 경우

맥에서 타임머신은 항상 사용한다.

USB외장 디스크를 맥미니에 물려서 맥미니를 백업하고
다시 맥북프로에 물려서 맥북프로를 백업 하는 방법으로
하나의 디스크의 두 장비를 백업했었다.

그러다가 OS X Server를 설치하고 타임머신 백업 서버를 설정 하여 맥미니에 USB외장 디스크를 고정 시키고 맥미니 자체의 백업은 바로 USB로 하고 맥북 프로는 맥미니에 연결하여 공유 디스크로 잡히는 타임머신 백업 서버를 이용 하도록 설정 하였다.


이렇게 한 동한 잘 사용하나 싶었는데 맥미니의 백업을 모니터링 해보니 맥미니 자체 백업이 너무 오래 걸리고 1주일씩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자세히 보니 백업 준비 중이 무한 오래 걸리는 현상이 발견 되었다.


구글링을 해보니 이런 글도 있다.

백업 준비 중인 상태에서 생성된 파일을 삭제 하고 재부팅 후 다시 하는 방법이란다.

그러나 나는 백업 폴더에 접근 자체가 안된다.

디스크 유틸리티로 권한 복구를 하려 했으나 USB 디스크는 권한 복구  버튼이 비 활성 된다.


Backups.backupdb 폴더에 대한 권한 설정을 변경도 해보았으나 여전히 문제가 있다.

해결 방법을 끝내 찾지 못하였다.
일단 USB외장 백업 디스크에 열지도 못하는 폴더로 백업이 되어 있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 생각 하여 과감히 현재 시스템 상태가 안정적이므로 지금껏 백업 된 정보를 버리기로 하였다.


OS X 서버에 타임머신 백업 설정을 중지 시키고
USB외장 디스크를  포멧 하였다.
먼저 맥미니부터 전체 백업을 해주었다. 남은 시간 6-7시간
엄청나게 오래걸리는 첫번째 백업.

OS X 서버에서 다시 타임머신 백업 설정을 활성 하고 맥북 프로를 연결 하여 전체 백어을 진행 시켰다. 맥북프로에 저장된 데이터 양이 적어서인지 남은 시간 1시간으로 표시 되며 진행이 되었다.

맥북프로에 첫번째 백업이 완료 된후에도 맥미니에 백업은 진행중이었다.
밤새 맥미니를 켜두고 아침에 확인 하니 백업이 완료 되었고 지금 백업으로 확인 하니 이제는 오랜 시간 걸리던 백업 준비 중이 바로 해결 되었다.

물론 백업 폴더에 권한 설정도 정상으로 되어 있다.





2015년 2월 28일 토요일

OS X Server 파일공유 / 타임머신 서버 만들기

맥북프로에 아이포토 라이브러리가 암처럼 자라더니 드디어 디스크 공간 부족 상태에 이르렀다.

애플 타임 캡슐?
Synology NAS?
WD My Book NAS?
WD My Book 외장 디스크?

다른 브랜드의 고급 Thunderbolt 외장 디스크?

가격도 만만치가 않고

현재 디스크 구성이랑 최소 비용으로 해결 하고 싶다.

mac mini 2007 500GB는 그냥 HTPC로 이용

mac mini 2012 1.2 Fusion Disk + USB3.0 1TB 가 OS X Server를 통해서
아이포토 라이브러리, 아이튠 라이브러리를 제공 하고
1TB 외장디스크를  타임머신 서버를 하도록 구성 했다.

지금껏 1TB 외장 디스크를 맥미니에 붙였다가 맥북 프로에 붙였다 하며 타임머신 디스크로
이용하였다.

어제 까지의 모든 자료는 정상으로 판단하고 과감히 디스크를 포멧 후
OS X Server에서 타임머신 디스크로 설정 했다.

OS X Server에서는 용량도 제한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니터링도 된다.
왠지 외장 디스크에 타임머신 백업 하는것 보다. 네트워크로 맥미니에 OS X Server
설정 하여 타임머신 서버로 이용하니 타임캡슐 하나 장만한 느낌이다.

1TB 밖에 안되는 크기를 타임머신 백업 디스크로
맥미니도  맥북프로도 해야 하기 때문에 맥북프로에 백업 공간은 300기가로 제한을 주었다.
클라이언트 백업 크기를 제한을 줄 수 있는 기능이 맘에 든다.

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NAS / DAS 구매는 보류 하고 일단 현재 상태로 좀더 버티기로 결정 했다.

네트워크를 통한 아이포토 라이브러리 열기도 조금 답답하지만 쓸만하니
현재 까지 만들어진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는 맥미니에 넣어두고 OS X Server파일 공유를 통해 보고 싶을때 꺼내 볼수 있도록 하고 맥북 프로에 새로운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생성해서 신규 사진을 넣는 식으로 가야 겠다.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os x 타임머신 로컬 스냅샷에 관하여

맥북프로 레티나 256GB SSD모델에서
디스크 공간이 256이기 때문에 디스크 공간에 대해 민감해 졌다.

맥미니에서 관리되던 iPhoto 라이브러리 전체를 복사하고 이에 대한 데이터 백업도 중요하기에 타임머신도 설정 하였다.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최대한 중복 사진과 불필요한 사진을 제거 하여 용량을 많이 줄였다.
그래도 사이즈는 75기가

그런데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 저장 공간 을 확인 하니 남은 용량이 생각 보다
매우 적다.

백업이라는 공간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걸 검색 하니 타임머신을 USB외장 디스크로 이용할때 맥북과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는 로컬 스냅샷을 매시간 마다 작성한다고 한다.

이기능을 중지 시키고 .MobileBackups를 제거 해야 용량이 복구된다는 글도 있다.

sudo tmutil disablelocal

파인더에서 용량을 보면 이 백업이 고려 되지 않은 실제 생각했던 남은 용량이 계산 된다.

하여 알면 독이다.
그냥 이건 무시 하는 거다.
성능이 느려지지도 않고 굳이 중지 시킬 필요 없다.

이 머신에 남은 용량은 파인더에서 표시 해주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 하다.
관련 글 링크는 아래에 있다.

http://support.apple.com/kb/HT4878


위 그림에서 보듯이 256기가 맥북프로에 OS랑 사진 이랑 앱 그래서 남은 용량은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보다 많이 남아 있다.
백업은 알아서 관리되는 사이즈 이고 이는 OS가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면 지우기도 하는
사용 가능한 공간이라고 생각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