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A2004NS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A2004NS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3월 7일 토요일

iptime A2004NS 802.11ac 성능

 NAS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2012 맥미니를 OS X Server를 설치하고 이것 저것 활용의 방법을 모색 하고 있는데
속도가 나지 않는다.

mbpr 에서 맥미니에 네트워크 스토리지 read/write 속도를 측정해보면
Read  30MB/s , Write 30MB/s  정도 나온다.

너무 실망이다.

물론 iptime 5Ghz는 AC only로 설정 하였다.
채널도 가장 좋은 채널로 설정 하였다.


A2004NS ---1000mbps--- mac-mini
     |
     |
802.11ac
     |
     |
MacBook pro retina

그럼 과연 802.11ac의 성능은 867Mbps인가?

400 ~ 500 Mbps 운이 좋은 경우 600이상이 되는 경우도 잇긴 하다.


하지만 절대 700을 넘지 못한다.

그리고 무선은 Up link / Down link를 합쳐서 표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480Mbps를 UP link 240Mbps , Down 240Mbps
MB/s로 변환 하면 30MB/s가 나오는 것으로 판단 된다.

즉 썬더볼트 DAS도 NAS도 다 필요 없다.

우리집 환경에서 무선 디바이스는 30MB/s를 넘지 못한다.

그냥 현재 구성으로 필요할때 맥미니를 켜서 파일서버, 타임머신 백업 서버 정도로 이용 해야 겠다.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iptime A2004NS 펌웨어 9.04 업데이트 후 문제점

iptime A2004NS를 사용한 지도 별서 1년이 지났다.
그동안 업데이트도 하지 않고 잘 써왔다.
그런데 최근 USB디스크 연결 부터 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후 이상한 현상이 발생 했다.

ipad retina (4세대) 모델이 2.4Ghz에 연결이 안되고 5Ghz만 연결된다.
연결이 안되는 증상은 패스워드를 입력해도 계속 틀리 다고 나온다.
문제는 업데이트 하기전에 이미 연결이 잘되던 상태이다.

iOS 8.0.2 업데이트 직후라 iOS 문제인지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iphone5s iOS 8.0.2는 2.4Ghz 5Ghz 둘다 패스워드 입력 후 연결이 잘된다.
macbook pro 2014 early OS X 10.9.5 모델에서도 2.4Ghz는 아에 보이지가 않는다.
mac mini 2012 late OS X 10.9.5 2.4 및 5Ghz 연결이 다 잘 된다.

마나님의 겔럭시S는 확인 하지 못했으나 둘 중 하나의 네트워크로 문제 없이 동작중 이라 짐작한다.
왜냐 하면 네트워크가 안된다는 보고는 받지 못했다.

정리하면 ipad 4세대 맥북프로 에서 2.4Ghz연결에 문제가 있다.

iptime QnA에 오후에는 글 도 못쓰는 시스템이라서 내일 오전에 글을 써서 답변을 받아야 겠다.

속도 측정을 해보니 아이폰5S에서 5Ghz연결이 빠르기는 하지만 기대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측정 결과 빠른 것이 5Ghz이고 낮은 것이 2.4 Ghz이다.




----> 아이피타임에 질문을 올리고 답을 얻어서 해결 되었다.
원인은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후 2.4Ghz의 디폴트 채널이 13이 되는데
1 ~ 11이 되어야 된다는것이다.

그리고 A2004NS plus의 펌웨어 인줄 알고 9.04를 받았는데
9.26까지도 A2004NS / A2004NS plus  공용 이라서 가장 마지막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였다.



2014년 9월 22일 월요일

iptime A2004NS 무선공유기 USB활용 하기

미니빔을 주문했다.
아직 물건이 도착하지 않았다.
어린이 에니메이션 플레이로 구형 맥미니를 이용하고 있다.
이제 구형 맥미니 필요 없이 USB외장 하드나 메모리 스틱만 잇으면 끝이다.

그러나!
인터넷을 뒤져 보니 미니빔은 FAT32와 NTFS만 지원한다고 한다.
집에 windows 머신이 없다.

10.7.5가 설치 되어 있는 구형 맥미니에 다행이도 NTFS지원 앱이 설치 되어 있어서
외장 디스크 포멧을 할수 있었다.
하지만 매번 이 머신을 키고 데이터를 이동하는 것은 불편하다
주로 쓰는 맥북 프로나 신형 맥미니에 NTFS앱을 구입 하기도 애매 하고.
새로운 OS가 나오면 지원도 안될거 같고

그래서 해법은

무선공유기에 NTFS로 포멧된 디스크를 연결 하고
맥북프로에서 samba로 연결 그리고 파인더에서 그냥 복사하기만 하면 NTFS로 쓰여진다.
USB에 바로 연결된것보단 느리지만 그래도 쓸만하다.